FunFun/시대유감2018.11.28 09:00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수수료 인하 때문에 카드사 죽는다고?/주진우, 이정미, 김준형, 이종란 2018년 11월 28일 이명박 비자금 추적 추가 보도, 고위급회담 시기 놓고 분분 北-美 셈법은?/'한부모 가족 지원' 예산 삭감 논란, 삼성 반도체 백혈병 피해자에 공식 사과와 보상 약속/라디오 오늘 방송 인터뷰 내용 + 다시듣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링크) FM(95.1MHz)  [📢펌/★스크랩 글입니다. 수정 원하시면 덧글 주세요. 


◎인트로 김어준 생각 (오프닝 멘트)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소상공인들이 오랫동안 요구해왔던 카드 수수료가 인하됐습니다. 여전히 가맹본부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은 남아있지만, 그동안 대기업보다 더 높은 수수료를 내왔던 개별 점주들의 입장은,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란 플래카드를 통해 드러납니다. 카드업계는 물론 반발하죠. 카드사 이익이 줄어드니 소비자가 받게 될 혜택을 줄일 수밖에 없다, 이런 겁니다. 한마디로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인하는 소비자 피해로 연결될 거란 여론전이죠. 카드사에 그런 곤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제 주체 간 이해가 상충할 때가 있습니다. 경제 정의란 그렇게 이해가 상충될 때 누가 경제적 약자인가, 그래서 누가 더 적극적인 정부 개입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것인가를 공정하게 따져내는 걸로 실현되는 거죠. 그 방향성이 곧 정부의 철학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동안 소상공인 죽게 생겼다고 그렇게 수많은 보도를 쏟아내던 보수지, 경제지들이 이번에는 카드사가 죽게 생겼다는 보도를 쏟아냅니다. 소상공인이 그렇게나 그동안 걱정됐다면 이번 카드 수수료 인하는 일단 환영해야 맞는 거죠. 그리고 대기업인 카드사는 수수료 이익에 안주하지 말고 수익 다변화에 힘쓰고 정부와는 다른 지원 방안, 다른 상생 방안을 찾아보자, 그렇게 보도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정부 비판 다 좋은데, 최소한 일관은 돼야 할 거 아닙니까?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 이 나라 언론들의 목적이 이 나라 정부의 몰락이라는 것. 왜 정부의 몰락을 바라느냐? 자기들이 지금껏 누려왔던 토착 왜구의 계급 질을 계속하고 싶어서. 결국, 자기 주머니 채우는 게 목적이지요. 나라야 어찌 돼서 미국에 넘어가든 일본에 넘어가든 중국이나 러시아나 북한에 넘어가든 자기들은 그렇게 살아갈 거니까.







◎ 1부 

[ 정도는 아야 할 아침 스] - 시사IN 김은지 기자


◎ 2부

[인터뷰 제1공장] 15:37

이명박 비자금 추적, 추가 보도!- 주진우 기자 (시사IN)


[인터뷰 제2공장] 31:24

고위급회담 시기 놓고 분분, 北-美 셈법은?- 김준형 교수 (한동대)


◎ 3부 

[수요정미소] 43:31

'한부모 가족 지원' 예산 삭감 논란 , 한국당의 일자리 예산 발목 잡기 작전!  &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거대 양당 결단해야! 

- 이정미 대표 (정의당)


◎ 4부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접수] 1:08:51


[인터뷰 제3공장] 1:10:11

삼성, 반도체 백혈병 피해자에 공식 사과와 보상 약속 … 남은 과제는? 

- 이종란 노무사 (반올림 상임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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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2018.12.06 한유총, 유치원법 막으려 한국당 의원 '쪼개기 후원' 정황 (링크) 비대위, 이달 초 법안심사 직전/영남 분회 원장들에게 입금요청 문자/20만~100만원 개별 할당까지/해당 의원 "후원 늘었지만 불법 몰라"/"분회별 기부명단 보고된 듯" 증언/다른 의원에게도 입법로비 가능성/“유치원 3법안 통과 못 하게 후원금을 보내주세요”라는 공지와 함께 자유한국당 교육위 위원인 김한표, 전희경, 곽상도 의원을 비롯한 6명 의원의 후원 계좌가 올라와 있다. 오제세, 최도자, 이장우, 김한표, 곽상도, 전희경, 권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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