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un/시대유감2018.10.10 09:00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평화가 오면 '그래도 믿을 수 없다'며 울부짖을 건가요?아니면, 그냥 울 건가요?/ 2018년 10월 10일 / 이정미,서기호 사법농단 수사 진행상황은?,강미진 평양, 역사적인 남북 정상 상봉 장면 반응,김은지 브라질 대선, 극우 - 정재민라디오 오늘 방송 인터뷰 내용 전문 읽기 + 다시듣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링크) FM(95.1MHz)  [📢펌/★스크랩 글입니다. 수정 원하시면 덧글 주세요. 

🐀🐕 🐈


김어준 생각 (오프닝 멘트)평화가 오면 '그래도 믿을 수 없다'며 울부짖을 건가요? 아니면, 그냥 울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평양 정상회담 직후 <조선일보>는 "비핵화 제자리", "낙제점", "한 발자국도 못 나간", "우리 안보 훼손", "경협 과속", "비핵화 촉진의 한계", "해상 훈련 포기", "변두리만 건드려", "미국과 충돌", "황당한 양보" -  가능한 모든 표현을 동원해서 평양 선언이 대실패라며 1면, 2면, 3면, 5면, 8면에 걸쳐 기사를 쏟아 붓고, 사설을 통해서도 '북핵 폐기 실질 진전 뭐가 있냐' 며 성과를 폄훼하는데 총력을 다 했죠. 

그런데... 어쩌나요? 

방북했던 폼페이오는 "진정한 진전이 있었고, 비핵화를 위한 길을 봤다" 고 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2차 북미회담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으며, 어제는 교황의 방북 추진 소식도 들립니다. 그래서 저는 궁금합니다. 비핵화가 진행되고 결국 한반도 평화체제가 안착 되는 역사적 현장을 우리 모두가 목도하는 상황이 머지않은 미래에 도래하면 그때는 조선일보가 뭐라고 할까요? '그래도 믿을 수 없다.',  '어딘가에 숨겨둔 핵이 있다.'고 계속 울부짖을까요?  아니면 그냥 울까요? 김어준의 궁금증이었습니다.



(김어준 생각 - 링크)






◎ 1부 

[ 정도는 아야 할 아침 스] - 시사IN 김은지 기자


 이 총리 "가짜뉴스 퇴치, 표현 제약 아냐..조작·왜곡 없애는 것"(링크)"논평은 자유, 그러나 사실은 신성" 언급/국민 표현의 자유 침해 주장에 '정면반박'

 교황청 "교황-문 대통령, 18일 정오 면담"..파격적 의전(링크)김정은 "평양 방문하시면 열렬히 환영" 프란치스코 교황 초청 /17일 오후에는 교황청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한반도 평화 기원 미사 /일반 정상과 달리 오전 아닌 정오에 개별면담..'각별한 배려'

 [팩트체크] 쌀, 방북단 체류비, 기름..'퍼주기' 3가지 루머 검증(링크)정부의 비축미가 이만큼 줄었다, 사라졌다라는 근거는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MB가 원했던 '증인 없는 재판'..스스로 무덤 판 꼴 됐다(링크) 이명박, 재판 시작하며 모든 증거 동의/"측근 법정에 불러 추궁하고 싶지 않아"/증인 없이 진행됐지만 오히려 패착돼/이명박, 뒤늦게 진술 신빙성 이의 제기/법원 "진술 신빙성 인정돼"..중형 선고

MB 재산은 집 한 채? 법원, '별장·토지·상가' 차명 소유 인정 김백준 전 기획관이 "옥천 땅값이 오르지 않아 이 전 대통령이 골치 아프다고 했다", "이 전 대통령 지시로 가평 별장에 테니스장을 만들었다"고 털어놓은 것이 결정적인 증거가 됐습니다.

'다스는 MB 것' 증명한 '바지사장' 친형의 '말·말·말'이상은 다스 회장 "내가 법적 대표인데 모든 결정서 제외..형 체면 무시"

다스 지분 청계재단 출연 계획에는 "아는 바 없다"

MB를 무너뜨린 건 '왕년의 MB맨'(링크)"다스 실소유주는 이명박" 11년 만에 첫 판결..1심 징역 15년·벌금 130억·추징금 82억 선고

MB, 2008년 친박 비례 숫자까지 '깨알 간여'  ㆍ1심 재판 판결문에 적시ㆍ이방호·정두언 보고받고ㆍ“4명은 너무 많고, 2명만”

MB "김백준 진술 못믿어"..법원이 '증거능력' 인정한 이유는 법원 "기억에 의해 진술할 수 없을 정도 아냐"/삼성 뇌물·국정원 특활비 등 유죄 증거로 사용

"친박 비례 2명만" 한나라당 공천 '깨알' 관여한 이명박  “4명은 너무 많고 2명만 포함하라”는 식으로 ‘깨알’ 간여

 [탐사K/단독] '괴담'이라더니..MB 정부, 공공서비스 민영화 추진(링크)이명박 정권 초기 공공서비스 민영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자, 당시 정부는 근거 없는 헛소문이라며 일축했는데 문건을 살펴보니 구체적인 방안까지 논의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정농단 피고인들의 ‘슬기로운’ 감방 생활?(링크)<시사IN>은 국정농단 주요 피고인 28명의 변호인 특별접견 횟수를 입수했다.보통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특별접견이 가능하다. 박 전 대통령은 구속 기간 525일(9월6일 기준) 중 258번 변호사를 만났다. 주말·공휴일 등 변호인 접견이 금지된 날을 빼면 355일 중 258번이다. 

신동빈, 면회실서 '황제 복역'?..139일간 변호인 접견 282차례 

최순실, 수감 669일간 553회 변호사 접견 박근혜 前대통령은 519일에 252회 만나/장시호 하루 1.35회.. 비율로 최고

 '문재인·김부겸·유시민·백남기..' 신군부 '학원사찰 계보도' 첫 공개 [5공 전사](링크)ㆍ5·18 직전 두 차례 걸쳐 작성

ㆍ대대적인 체포·사찰에 활용ㆍ보안사가 기획한 자료로 추정

 권성동·염동열 무혐의에, 임은정 검사 "국민께 죄송"(링크)"안 놀랍다, 검찰은 응징의 객체 아니니까.. 안미현 검사, 마음이 저려"/임은정 "전혀 놀랍지는 않지만... 맘이 저린다" 

[단독]'강원랜드 수사 외압 없다'에 소장파 검사 '부글부글'  임은정 검사도 페이스북에 “법무 검찰 내부에서 벌어진 지휘권, 징계권, 인사권 남용에 대해서는 어떠한 조사와 문책도 없이 넘어가는 게 오늘의 검찰”

 [단독] '노무현 시민상주단' 와해하고 포상 잔치한 경찰(링크)포상 공적조사에서 드러나/"서거 당시 조의금 횡령 첩보로

대한문 시민상주단 막는 데 기여"/"2011년 2주기 추모행사 직전/비석 반입 계획 알아내 차단"

 [단독] '간첩조작 훈장' 11명, 자녀 공무원 특채 등 혜택 '버젓이'(링크) '동백림 사건' '삼척 고정간첩단 사건' 가담자들

간첩단 조작으로 받은 보국훈장 서훈 유지 중/자녀 교육비·취업지원 혜택 등 그대로 받아와/행안부 "서훈 취소 관리 제대로 못해"

 [단독]드루킹 특검 수사팀장 '방석호 호화출장'엔 묻지마 면죄부(링크)

 우병우 다시 검찰 조사 받을듯..양승태 사법부와 재판거래 의혹(링크)원세훈 前국정원장 항소심..직간접 개입여부 집중 조사

 사법농단 의혹 판사들도 檢에는 檢(링크) '전관 공식' 따라 檢 출신 변호사로 대응/양승태 ‘윤석열 연수원 동기’ 최정숙 선임 /임종헌은 대검 공안과장 출신 김창희/“판사 출신보다 혐의 적용·대응법 유리”/양승태 주거지 압수수색 영장 또 기각

 박지원 "판사 500명 늘었는데 사건처리 더 늦어..대책 필요"(링크) 체 법관, 09년 대비 21% 증가..인당 처리건수는 줄어 "재판지연은 국민에 불이익..원인분석해 개선해야"

[단독] 사법농단 핵심 조직인 법원행정처, 폐지 후 서초동 떠난다 

성폭행 판결문에 피해자 주소 버젓이..신상보호 한계

"아줌마를 왜 건드리겠어?" 피해자에게 묻는 사회 편견으로 고통받는 여성 중·노년층 성폭력 피해자, 2차 피해 심각

 '태블릿PC 조작설' 변희재 "풀어달라"..법원에 보석 청구(링크)'태블릿PC 조작설' 변희재 "불구속 재판해달라" 보석 청구

 성남시 ‘행복이’ 둘러싼 설전…카라 “이재명 지사 책임 아냐” (링크)안광환 성남시의원 “한번 버림받았던 개…이 지사가 또 버려”/이재명 지사 “시장 아닌 성남시가 입양…데려가면 절도죄”/카라, 이 지사 옹호 “가정견 삶 찾아주려 다시 데려와”

 심재철 폭로전 용두사미로 끝나나..한국당 출구전략 고심(링크)沈 폭로..기재부 '맞고발'‧靑 '조목조목 반박'/당 차원 靑 업무추진비 공세 수위 주춤 /다운로드 자료 공유 거부한 沈에 냉담한 기류

 세종대왕 '외에' 한글을 빛낸 5명의 사람들(링크)한글 점자 만든 '박두성'부터 대표 글꼴 만들어낸 '최정호'까지

요리책도 한글로 차린 장계향 "여성들이 한글 책만 봐도 음식 쉽게"

 '4시간 의총' 뒤 바른미래당은 결국 '바미했다'(링크)정치BAR_송경화의 올망졸망/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동의 두고 의원총회/통일부 장관 초청해 이례적 '100분 브리핑'/이언주·지상욱·이학재 반발해 불참, 이탈/결론은 찬성-반대 아닌 "비준 동의 대상 아냐"

 "죄질 나쁘고 책임전가" 이재명 유착 의혹 조폭 출신 사업가 실형(링크)이재명 경기지사와 유착설로 관심을 모았던 ‘성남 국제마피아파’ 출신 사업가 이모(37)씨에게 1심 법원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단독]집이 20채 있으면서, 공공임대주택에 살았다니..(링크)ㆍ강훈식 의원 국감 자료ㆍ매년 부당 거주 1000건 이상

ㆍ2채 이상 보유도 71가구나

 비건 화장품, 비건 패션..'쓰는 채식'이 뜬다(링크)커피찌꺼기·허브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든 제품 주목/인조가죽·페이크 퍼 등으로 만든 제품도 인기




◎ 2부

[인터뷰 제1공장] 15:56

양승태 주거지 압수수색 또 기각! … 사법농단 수사 진행상황은?- 서기호 변호사 (법관 블랙리스트 1호 前판사)


[인터뷰 제2공장] 32:41

결선 투표만 남은 브라질 대선, 극우 성향 후보의 득세 요인은?- 정재민 소장 (루소폰문화연구소)



◎ 3부 

[인터뷰 제3공장] 42:05

"정의당 정개특위에서 빠져라? 삼각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 이정미 대표 (정의당)



◎ 4부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접수]  1:06:06


[인터뷰 제4공장]  1:07:01

평양, 역사적인 남북 정상 상봉 장면에 대한 북한 주민들의 반응은?- 강미진 기자 (데일리NK)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