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2017. 9. 16. 06:58


ꈍ◡ꈍ 오늘은 간식/먹신 강림 ㅋㅋ 📷 - 편의점 간식 '통통한 새우 고로케 버거 ' - 2,300원 

[오늘도 솔직한 리뷰를! 직접 먹고 쓴 후기 하나~⎝(^◁^)⎠씐나씐나~쇼핑~(내 돈 내고 구입한 것~ 그래서 잔고는 늘 바닥~ㅋㅋ 👀) 

*ಠ_ಠ‏ 스샷/복사/수정, 재업로드/도용/불펌 등 모두 금지! (DO NOT COPY!!!) - 불법 사용 발견되면 고소한다~! 경고 했다!]



항상 불친절한... 장사하기 싫음을 풀풀 내보이는 울 동네 세븐일00 편의점에서 아래 아이를 구입. 



 집 바로 옆 세븐땡 편의점은 어째 사장이나 알바나 둘 다 불친절함. 잘 안 가게 됨. 아주 가끔 가는 데... 흠...그니까 그 이유가.. 

(물론 물건 파는 곳이니까 이해는 하지만 정도가 지나쳤다 생각했음.) 반려동물 옷(품)안에 안고 들어가는 손님에게 털 날린다고 심각할 정도로 난리x100 극성을 보였다. 손님을 앞에 두고 왜 키우냐고까지 말했던... (당신이 뭔 상관? 흠.. 껴들어서 당신은 왜 편의점 하니? 라고 묻고팠음. ) 암튼 나도 계산하려 줄 서있다가 고객들에게 대하는 모습 보고 너무 민망했던 곳이다. 나중에 보니 애완 동물 출입 금지라고 문 앞에 적어 놓고 손님들이 항의 한다고 적어 놨는 데 글쎄... 자기들이 엄청 싫어하더만... 흠... (음식물 파니까 이해하는 데 시각장애인의 개도 출입 금지는 너무 하지 않나 싶다. 그들의 눈이고 그 개들은 천사인데... ) 암튼 난 내 개들을 편의점에 데려간 적은 없다. 단지 애들 음식 바닥나서 급할 때 간혹 반려견 간식과 캔을 여기서 샀던 적이 있으나 손님들에게 잔소리 극성 피우는 거 보고 잘 안 가게 됨... 그러니까 내가 반려견 캔을 스무개 가까이 샀던 적이 있는 데 그날 그 사장인지 알 수 없는 남자 분이 계산해주면서 사람도 못 먹는 데 개가 사람보다 좋은 거 먹네~ 이런식으로 비꼬았던 적이 있었다. 말투가 참... 그랬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잘 안 가게 되었지. 지들은 반려견 캔 팔면서 돈 벌면서... 뭐가 그렇게 불만인가 했지... 흠... 아.. 기분 나빴던 일을 왜 또 잊고 대체 왜 갔나... 아니 내 동생이 집 바로 옆이라 갔단다 ㅠㅠ... 가지마 이누마. 

 흠...(; ̄O ̄)잡담이 길어졌군 ㅋㅋㅋ  간만에 후기 쓰려다 샜군....   



 ^^ 후기 시작!!



암튼 야심한 밤에 

뱃속이 쉼쉼해서 동생이 산 버거인데 

칼로리는 전혀 가볍지 않다는  ㅋㅋㅋㅋ

( ͡° ͜ ͡°)열량 405 kcal ~ 나머지는 사진 참고!





상품명 : '롯데푸드 - 통통한 새우 고로케 버거 (shrimp croquette)

 - 통통한 새우 고로케에 야채를 듬뿍 토핑한 버거' 라는 

설명이 딱 적혀 있고 가격은 2,300원

 - 즉석 섭취 식품, 리얼 통살 새우까스 (새우살 32,80%),  

번스 34.44% 라고 적혀 있음. 


아래 내용 중에 쥐뿔 만큼도 안 들은 양상추를 

국산, 중국산 쓴다고 함에 깜짝 놀랬다.

그거 아껴서 부자 됐구나... 로때야...




전자렌지 40초~ 30초 (1000w) 라고 적혀 있으나

 깔끔하게 무시하고

 물 좀 샤샥 뿌린 후 1분 돌려 버림 ㅎㅎㅎ




 ლↂ‿‿ↂლ  음..

꺼내보니 포장지 버거 사진과 

그닥~ 유사하지 않는 듯 하나

 패티는 조금은 비슷해 보이긴 함. 

(로떼리아의 새우버거랑 친족인 듯??)








앞태 뒷태 다 봤으니 속을 봐야지~

에게~ 새우 고로케 패티 한번 쪼매나군~

속이 음~청~ 허전하군~ 





근데 소스는 대체 어디에~ 

그냥 나 있긴 했는 데 ~

이런 이런? 진짜? 

뭐 이 정도 느낌....... 존재감 미미함  ˃̣̣̥᷄⌓˂̣̣̥᷅ ‏ 






(ू˃̣̣̣̣̣̣へ˂̣̣̣̣̣̣ ू) 

분명 야채를 듬뿍 토핑했다고

 적어 놓고는

 달랑 양상추 한 장도 아님. 

그냥 쪼개진 거  부분 쪽을... 

 넣은 듯한 아주 불량한 야채의 양...  

과장 광고 아님? ㅡㅡ; 

역시 빈티 로떼~ 우이씽 (`皿´)/




그래도 일단 맛을 보자...

맛은 새우가 톡톡 터지는 식감이 있으나... 

(・_・o)응? (o・_・)응? (o・_・o)응?  

이러고 끝남~ 

역시 아껴쓰~ 로떼 ㅋㅋ 


555555555555555555555555






그럼 사진으로 모양새나 

 대충 보시고 

마지막 전체 맛 평가를 봐주시길 

ㅎㅎㅎ ^^



🍽🔥

①재구매 여부 : (ू˃̣̣̣̣̣̣︿˂̣̣̣̣̣̣ ू) 내가 미↗나!? 또 사게... 쳇

②내가 느낀 단점 : 목 메어 죽을 뻔.... 소스도 없고 야채도 없고 번도 맛 없고 질기다. (。-_-。)  롯데리아의 새우버거를 떠올리면 된다만 좀 더 허접... 흠  

③내가 느낀 장점 : 새우가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다. 새우 먹는 기분 들지만 새우가 반으로 갈랐을 때 보인 게 다~라오. 나머진 어묵어묵밀가루(=연육)??

별점 :  ½ ☆☆☆☆  후~ 하게 별 반개 주마. 








Info. 후기는 제가 직접 구입 후 사용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개인의 식성, 취향, 피부 (신체, 건강 상태) 등 여러 조건에 따라 저와는 다르게 느끼실 수 있어요.  특히 음식의 경우 같은 메뉴얼로 만들더라도 체인점, 음식점마다 만드는 이에 따라 맛의 차이가 있을 수 있더군요. 그러니 요렇게 생겼구나 식으로 살짝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블로그 사용 후기는 명예 훼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경찰링크1) (법률링크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