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2016. 10. 21. 13:56



오늘도 지름신, 먹신 강림 돈 쓴 후기 ⎝(^◁^)⎠씐나씬나~야호~(잔고는 텅텅~👀)


오늘은 영화 '럭키' 본 후기를 짤막하게 쓴다. 껄껄~ 

오랫만에 본 코미디.... 흠. 스포 없음.


일단 바로 아래는 예고편 영상~ (아직 보지마세요)

그 이후 잡담처럼 쓰는 영화 후기가 쭉쭉

(여긴 내 블로그니까 내 맘대로~)


(예고편 시청은 보류하시고~)





영화 '럭키 Luck-Key (2016)'  

개봉일: 2016년 10월 13일

영화장르 : 코미디

감독: 이계벽 &  프로듀서 : 정희순, 김종대 

출연 : 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

기본 줄거리 :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다. 인기도, 삶의 의욕도 없어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은 신변 정리를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 그런 형욱을 보게 되고, 자신과 그의 목욕탕 키를 바꿔 도망친다. 이후 형욱은 자신이 재성이라고 생각한 채,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인생에 단 한번 찾아온 초대형 기회! 초특급 반전! 이것이 LUCK.KEY 다!






*👀 여기서부터는 영화 본 후기

아시다시피 이 영화는 일본 원작을 한국 상황으로 각색한 것이다. 

유해진 킬러 역할을 이전에도 했던 것 같은데... 아닌가? 

암튼 이번에도 킬러 역할인데 귀요미가 마구 솟구친다.  

기억 찾으면 카리스마 쫠쫠~ 근데 감춰진 뭔가가...흐흣


썸타는 연인 또는 친구랑, 가족과 함께 시간 때우기 킬링 타임용으로는 괜찮다. 

편안한 웃음 유발은 중까지는... 해결 가능하다.  

역시나,, 한국 코미디 영화는 끝까지 코미디인 경우가 거의 없다.

마무리가.. 음...  그래도 뭐... 


스포 같은 건 할 생각도 없고 할 이유도 없지만... 

(스포는 영화 만든 이와 보러 갈 관객에 대한 예의가 아님이라 생각함.)


이 영화를 보러 가실 분들에게 재미있게 보실 수 있는 팁을 드리자면,,, 

예고편이나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보지 마시길. 

조금 보태서 말하면 그 영상들이 이 영화안 웃음 코드의 대부분이다.

너무 공개해버려서.. 그게 참 아쉽다.  


유해진을 빼고 이준, 조윤희, 임지연은 연기가 참... 별로다. 

오히려 전혜빈의 능청스런 까메오 연기가 더 재밌더만~! 


그냥 가볍게 보시려면~ 추천! 

편하게 웃을 수 있음~ 스트레스를 받아서 멍때리며 보고 싶다면 보시길! 

근데 한 캐릭터가 짜증을 아주 조금 유발하기도 함... 우이씽 (`皿´)/ ㅋㅋ 




①재구매 여부 : 유해진의 주연급 영화가 또 나온다면 뭐 볼 수도...있겠다 싶다만 어떤 장르일지...   


②내가 느낀 단점 : 참바다씨를 제외한 다른 배우들 연기력은 그냥 그렇다. 그리고 예고편에 다 쏟아부으면 어쩌니!


③내가 느낀 장점 : 어느 누구와도 편하게 볼 수 있다. 추석영화로 개봉했다면 가족들 정말 많이 봤을 듯!

300만이 넘었다던데.. 그럴 만한 영화는 아닌 듯 싶은데. 

스트레스 받는 국민이 정말 많은 가 보다 싶다. 가볍게 재밌게 편안하게~ 관람 가능한 영화~라는 게 장점!


별점 ★★★★★★☆☆/💯 - 영화 럭키를 보시려거든 예고편을 보지 마시길! 






Info. 후기는 제가 직접 구입사용한 리뷰입니다. 개인의 식성, 취향, 피부(신체, 건강상태) 등 여러 조건에 따라 저와는 다르게 느끼실 수 있어요.  특히 음식의 경우 같은 메뉴얼로 만들더라도 체인점, 음식점마다 만드는 이에 따라 맛의 차이가 있을 수 있더군요. 그러니 요렇게 생겼구나 식으로 살짝 참고만해주시길 바랍니다.  

+ 블로그 사용 후기는 명예 훼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경찰링크1) (법률링크2



최근 글 목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