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un/뜨거운감자2015. 11. 22. 19:00



케이팝스타5 (KPOP STAR 5) 다시보기 - 박상민 큰딸 가경, 아빠 닮은 가창력 존 레전드의 '올 오브 미'(All of me)/‘소녀’ 우예린, 객석-심사평 엇갈린 반응...첫 와일드 카드/박상민 딸 소윤, 영롱한 목소리 ‘뮤지컬 애니-Tomorrow’/박소윤 댄스 무대에 박진영 ‘음악 중단이유/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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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서바이벌 오디션 케이팝스타 시즌5'


박상민의 둘째 딸 박소윤 양이 나이에 어울리는

 순수한 목소리로 뮤지컬 '애니'의 넘버 'Tomorrow'를 부른다.




가수 박상민의 딸 박소윤 양이 노래에 이어 두 번째로 

준비한 자신의 춤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소화해낸다./탈락

박진영 - "만약 박상민 선배님이 저에게 소윤 양을 가수로 시켜도 되냐고 물으시면 저는 시키고도 남을 소질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잘 배워야 될 것 같다. 춤, 노래가 너무 머리로 공부하듯 하는 것 같다. 시험 보는 것 같다"/ 불합격

양현석 - "춤에선 가능성에서 100점 주고 싶다. 노래는 지금 상태론 아쉽다" 불합격 







우예린은 자신이 직접 만든 곡을 선보여 엇갈린 반응 속에 

유희열의 와일드 카드 선언으로 1라운드에서 합격하게 된다.




박상민의 장녀 가경 양이 동생과는 

또 다른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내며

 John Legend의 <All of me>를 열창한다.

박상민 딸 박가경, 가창력에 '만장일치 합격.

박진영 - "동생보다 감성 표현이 훨씬 섬세하다"

 "무한한 가능성을 예상하게 하는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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