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먹고2015.11.22 19:48


교촌치킨 허니오리지날 후기

- 15,000원 

- 직접 구입. 

- 프랜차이즈 음식의 맛은 매장마다 맛이 똑같다고 하지만 사실 지점마다 만드는 이에 따라 다른 듯하니 그냥 이 후기는 참고만 하십시오. 

- 블로그 후기는 명예 훼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경찰링크1) (법률링크2)





달달한 게 당겨서 허니~ 허니 ~ 오리지날로 주문.

포장은 요렇게 해줌~  

집앞 걸어서 3분거리에 있지만 주말엔 1시간 기둘려기둘려~


사실 이집에서 시키기 싫었음. 지나가다보면 직원들이 

매장 앞에서 담배를 어찌나 펴대든지... 매장 앞이 죄다 꽁초로 덮혀있음.

밖에서 내부 주방도 다 보임.. 뭐 그럭저럭 깨끗한 것 같아서.... 


모르면 먹겠지만 알고는 못 먹겠다싶어서 집 근처에서는 안 시켰는 데... 

그냥  미친 듯 시켰음. ㅋㅋ 친구네서 먹는 게 진리인듯.  ㅋㅋ 





겉 포장 밑 전체 샷은 건너 뛰겠음.

어차피 다들 너무 많이 봤으니까 ㅋㅋㅋㅋ 

요새 교촌 무는 무사카린~~ 사카린이 없다고~~


사실 외국 친구들이 사카린 보고 기겁하는 걸 봤던게 기억이 난다. 

ㅡㅡ;;;  어차피 당장 죽지도 않는 데 뭘 그리 겁을 내던지 ㅋㅋㅋㅋㅋㅋ

워낙 식품위생이 그지 같은 대한민국에서 살아서 나만 무덤덤했던건가? ㅋㅋㅋㅋㅋ

줸장~



어쨌든 무 없으면 승질 나니까. 한방~



다른 블로그 샷 보다 치킨 색이 좀 어둡게 나온듯... 

사실 선전하는 노랑노랑 허니의 색감은 아니었음.

친구네서 먹을 때는 노랑노랑이 더 진했는 데.. 

음,,,,

안그래도 못미더웠는 데...


기름이 더러웠나?

뭐 암튼 달달구리 허리 오리지날 등장.  허리 말고  허니~~ 꿀치킨 ㅋㅋ






교촌 평 보면 양이 많다고 하는 데..

그닥.. 다 쪼개놔서 그렇지 

많은 게 아니고 그냥 그러함.


먹다보면 좀 느끼한 맛이 있는 달달구리 허니 오리지날... 다달달~

그렇다고 교촌 특유의 간장 짭조름이 없는 게 아님. 짭조름 + 달달









뭐 그릇에 옮겨 이쁘게 찍어보까나..

뭐 요정도 맛나게.. 맥주랑 캬캬 먹을 수 있지롱..


요거 다 먹고 나니 아,,,, 매운게 댕긴다...

매운 치킨이 먹고프다...ㅋㅋ 

1인 1닭.... 






속살을 보여주마~~~~

아,, 잘 익었쓰 ㅋㅋ

겉은 바삭~~ 달달하고 짭쪼름~


속은 촉촉~~~

이래서 치느님이라고... 

ㅠㅠ  닭들아 미안..






한 입 더! 





재구매 여부 :  가끔 생각 날 때... 가능성 있음 ㅋㅋ 단, 친구네 가서 교촌시킨 시켜 먹어야쥐~


단점 : 달달해... 튀김 색도 좀.. 맘에 안들어. 

장점 : 허니 달달함에 짭쪼름해서 조아


별점 : ★★☆☆☆ 2개 반 

(단, 친구네서 먹었을 때는 별3개반)

* 별 반개는 어떻게 표시하는 지 아는 분 알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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