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2013. 5. 16. 20:30


[미쳐버린 파닭] 

양념치킨 + 간장치킨 파닭 + 콜라 셋트 후기 


- 음식 후기는 아주~~개인적인 입맛이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쿨하게 보고 잊으세요. -


입이 심심하던 차에...야식을 질러버렸습니다 ㅋㅋㅋ

미쳐버린 파닭...그 유명세가 산처럼 높아졌으나 

맛이나 양은 좀 망가지는 듯 한데...

그래도 근처 파닭 중에 간장 맛은 여기가 제일 제 입맛에 맞는 지라..,,

그냥 시켰습니다. 배달보다 매장에서 먹는 게 더 나은 듯...

사실...처음엔 양도 많고 (살도 많고) 그리고 바삭거리고~ 배송도 빠르고~

양념도 파도 넉넉해서 참 좋았습니다. 

(제가 원래 네이버에 살다가 티스토리로 이사와서 새로 시작한거라 

이전 비교할 포스팅이 없네요. 아숩다~) 


이젠 갈 수록 줄어드는 살코기와 두꺼워지는 튀김 옷...

그리고 배달 3-40분이면 거의 보통 다 오지 않나요? 

여긴 한시간이 넘어요...;; 에효~ 배고파~ 

인기가 많은 파닭이라서 기다리는 맛이 좀 많이 지루해요. 


암튼~~ 그래도 간장 양념은 맛있는 지라....그냥 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는 꼬끼오가 되었습니다~~~~~

그럼~ 먹방은 못 보여드리지만 파닭 살짝 보여드리겠습니다. :) 

다들 초스피드로 먹어대서 ㅠㅠ 사진을 못 찍었어요. 

 저는 사진 찍는 게 좋은데 다른 가족들은 사진 못찍게 하거든요.


noㅋㅋㅋ




미쳐버린 파닭 

 양념치킨 + 간장치킨 파닭 + 콜라 셋트 = 18,000원 


(사실 가격은 매장마다 지역마다 천원 정도 차이가 있어요.)

사진이...좀 붉게 나와서 둘다 양념 같아 보이는 데요. 

하나는 양념이고 하나는 간장이에요.

사실 양념은 너무 뻔한 소스인데다 맛도 그닥이고 

파랑 같이 먹다보니 간장소스가 훨 나아요. (개인적인 입맛~)


사진만 살짝 나갑니다~~~ !  부글부글

다음번에 더 자세히 찍어보겠습니당~ 이번엔 3장만...


제가 어제부터 오늘까지 일정이 넘치고 꼬여서,,,

쉬는 날이었는 데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하루종일 많이 바빠서 힘이 없네요.아..또 배고프다...





그냥 보기에는 파도 많고 닭고기도 많아보이죠? ㅎㅎ

그게 사진빨의 함정이죠. 그냥 먹을만 한 정도에요...

그니까 한마리에 만오천~팔천까지 하는 거에 비해서는 만족한다 이거죠.ㅎㅎ

그냥~ 미쳐버린 파닭 처음 나왔을 때와 비교하면 아숩다~정도에요.


살코기보단 튀김옷과 껍데기가 많아요. 

사실 이건 매장마다 만드는 이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도 간장 파닭은 소스맛에 맛나게 먹을 수 있었어요. ㅎㅎ 


제 취향 ㅋㅋ꺅


신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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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좋아하는 파닭~
    너무너무 맛나보입니다^^
    저두 한번 먹어봐야겠어요ㅎㅎ

    2013.05.17 0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