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2013. 5. 1. 23:00





아이언맨 3 (Iron Man 3)

액션, SF, 모험, 오락 영화~로 딱 ㅋㅋ




전세계 최초로 미국보다 일주일이나 앞서서 한국에서 개봉했다던데,,,ㅎㅎ 

결국 많은 관객수를 동원하고 있더군요. ㅎㅎ 얼마나 돈을 싹싹 긁어 가져갈지..ㅡㅡ; 

저도 친구가 보자고 해서 같이 봤어요. ^^  

저는 1편은 봤고 2편은 안 봤거든요....건너뛰고~ 게다가 어벤져스도 안봤어요. ㅋㅋㅋㅋ

근데 오랫만에 액션보니까 ㅋㅋ 좋던데요? 시원시원했어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저씨의 수트가....아주 엄청나게 많이 나왔어요. 

그거 피규어 팬들을 노린게야??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리고 악당들이...사실 좀 징그럽기도 했고요...ㅋㅋ

만다린...웃기기도 했어요ㅋㅋㅋ

게다가 옆옆~자리 앉은 홀로 오신 아주머니께서 아이언맨 팬이신 거 같더군요.

얼마나 순수하게 열정적으로 보시는 지...

사실 너무 리액션이 과해서 시끄럽긴 했지만 ㅋㅋㅋ

엔딩크레딧 올라가는 거 까지 보시는 거 보고...와우!!! 멋진데?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실 영화 만든 사람들 생각해서 오프닝/엔딩 크레딧 봐주는 건 당연한거고

게다가 아이언맨3는 엔딩크레딧 끝나고 나서 미니 에피소드 (보너스 컷)가 있었거든요. ㅎㅎㅎ

근데 사실 별거 없었어요...다시 과거로 돌아갈 여지를 남겨두고는,,,

결론은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는 다시 돌아옵니다'


부글부글


암튼~결론은 시간이 쏙~~ 금새 갔어요. 그냥 두시간 편하게 보고~~

나올 떄 나오고 나서 싹~~~ 까먹는 뭐..

남는 거 없는 그냥 시간 때우기 딱 좋은 스펙타클 현란한 오락 영화였어요. ㅎㅎ

근데,,,기네스 펠트로는 이쁜 여자 1위로 뽑혔는 데...이해 안가고 ㅋㅋㅋ

아차..아이언맨3에서 그녀의 복근을 볼 수 있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꼬맹이 할리 (타이 심킨스) 도 귀엽고...





영화평...CG 의 승리...역시나 미국식 영웅 만들기 영화...그러나 은근 가벼운 캐릭터...

결국은 돈의 승리....

어쩌다 보는 영화니까 시간 때우기용으로 괜찮아요.

허나 이런식 돈발라 시리즈는 좀 지겨워요...뭐..그게 돈이 되니까 뭐..

근데 전국 영화관 2개중 1개가 상영하는 꼴이면 좀 심하다...ㅡㅡ; 


아자

며칠만에 한국 시장에서 돈 다 긁어가는 소리가 팍팍 들림....

그거 생각하면 영화쪽 진출한 대기업들...

한국 영화판 망쳐놓는 행위 중지하고 상생하는 것에 힘껏 노력해야 할 듯한데....

앞으로는 깨끗한 척, 상생하는 척하고 뒤에서는 영화판 힘들 게 하는 거... 

어제오늘일이 아니지만 이젠 좀 그만 했으면...뚝딱하면 만들어지는 거 아니니까..

이래저래 지랄 맞는 것들 이야기 다 쓰고 싶다만 걸러서 걸러서 한줄 쓴다...   

음,,아이언맨3 봤다고 쓰다가 곁길로 무지하게 샜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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