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즐겨2013.10.11 02:31



오늘도 지름신, 먹신 강림 돈 쓴 후기 ⎝(^◁^)⎠씐나씬나~야호~(잔고는 텅텅~ㅋ)


오늘은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를 봤다...

헐........

대체 WHY라는 말만 남기고 프다...

아..돈 아까워...

ㅡㅡ; 

그 배우들을 가지고...





역시 시나리오가 별로면 어쩔 수 없나? 제작사가 별로인가? 감독 능력이 바닥인가?

음,,만약 감독이 가져온 시나리오가 개판이어도 배우와 피디가 살릴 수는 있는 데..

 예를 들면 올해 초 개봉한거...

입만 열면 거짓말해대는 감독이 만든 영화...넘 잘됐지..


암튼....

여성 관객들이 배우 여진구 땜시 꽤 많이들 보시던데...김수현 때처럼...(뭐 그보단 약하지만)

어쨌든.....

별로였음. 


영화보지 말고 팝콘이나 사서 집에 올 껄... 야심한 밤에 괜히 보러 갔다 왔어. ㅡㅡ; 

후기 쓰기도 싫어. 그래도 내 돈 썼으니 돈 쓴 후기. 




*⎝(´・ω・`)⎠*

①재구매 여부 : 미쳤나

②내가 느낀 단점 : 화딱지남.

③내가 느낀 장점 : 영화다

별점 :  별 ½ (고생한 스탭 생각해서 그나마 별반개준다)





오케이2

Info. 후기는 제 돈으로 구입 후 사용한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개인의 식성, 취향, 피부(신체, 건강상태) 등 여러 조건에 따라 저와는 다르게 느끼실 수 있어요.  특히 음식의 경우 같은 메뉴얼로 만들더라도 체인점, 음식점마다 만드는 이에 따라 맛의 차이가 있을 수 있더군요. 그러니 요렇게 생겼구나 식으로 살짝 참고만해주시길 바랍니다.  

+ 블로그 사용 후기는 명예 훼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경찰링크1) (법률링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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