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un/뜨거운감자2017.09.18 19:15


국회 국방위원회 다시보기 (송영무 국방부 장관 출석)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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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의 부자본능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철희 의원 - “김관진, 군 사이버 사령부 댓글 공작 직접 지시 내렸다”

국방부 내 2급 비밀 문서인 해당 문건에는 ‘총선·대선 개입’이라는 사이버사의 활동 목표와 ‘청와대-국방부-국가정보원-경찰’의 연결고리가 드러나 있다. 김관진 전 장관 결재한 ‘2012년 사이버전 작전 지침’과 ‘대응작전 결과’ 보고서 등 실물 자료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는  “사이버 사령부는 군 통수권자 및 군 지휘부 음해를 저지한다” /“합참, 기무사, 청와대, 국정원, 경찰청 등과 긴밀한 공조 체제를 구축하고 보안유지하에 정보를 공유한다”/ “(사이버사가) 결과보고서를 매일 보고했고 (보고대상으로) 장관을 적시해 놓았다”/ “종북 논란 국회의원 정부예산안 감시. 국가 기밀 안보 정보 취득 가능”, “안보관이 투철한 국회의원이 계수조정소위원회에 배정돼야 함 강조”, “기밀의 신중한 관리를 위해 종북 의원의 접근 차단을 촉구한 언론 보도 지지” 등 담겨 있다.  “2012년 총선·대선 등에 활용할 군무원을 대거 선발한 후 이들이 기무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때 김 전 장관이 직접 찾아가 ‘정신교육’을 시켰다”,  “김 전 장관은 18대 대선이 끝난 직후인 2013년 1월 사이버사 530 심리전단을 직접 방문했고, 이 역시 사이버사가 설립된 2010년 이후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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